APEC 열풍 속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17% 급증! 혜택 가득한 관광지로 주목!
[앵커] 지난해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한 경주의 관광객이 크게 늘었습니다. 특히 주요 관광지 방문객과 외국인 관광객 증가가 눈에 띄는데요. 관광 환경이 바뀌면서 체류형 관광 흐름이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정지훈 기자입니다. [기자] 경주의 대표 관광 명소, 황리단길입니다. APEC 정상회의 이후에도 매주 주말마다 사적지와 상권이 맞닿은 거리 곳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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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해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한 경주의 관광객이 크게 늘었습니다. 특히 주요 관광지 방문객과 외국인 관광객 증가가 눈에 띄는데요. 관광 환경이 바뀌면서 체류형 관광 흐름이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정지훈 기자입니다. [기자] 경주의 대표 관광 명소, 황리단길입니다. APEC 정상회의 이후에도 매주 주말마다 사적지와 상권이 맞닿은 거리 곳곳에
[앵커] 강원 지역 겨울 날씨가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영서와 영동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영서엔 폭설 피해가 잇따랐는데 영동은 가뭄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이상현 기자입니다. [기자] 쉴 새 없이 내린 눈이 산간을 하얗게 뒤덮었습니다. 지난 주말 강원
비 오는 날 머리 위를 떠다니며 사람을 따라다니는 '드론 우산'이 실제로 구현됐습니다. 공학 유튜버 셰인 와이튼(Shane Wighton)은 약 1년간의 제작 과정 끝에 자율 비행 우산 '플라잉 엄브렐라 2.0(Flying Umbrella 2.0)'를 완성했습니다. 이
2023년 인제빙어축제 모습[인제군 제공. 연합뉴스][인제군 제공. 연합뉴스] '겨울 축제의 원조' 격인 강원 인제군 빙어축제가 3년 연속 무산됐습니다. 인제군문화재단은 기후 위기에 따른 결빙 여건 미충족으로 행사장 조성이 불가능해 2026 인제빙어축제를 개최하지 않는
한국수자원공사가 미국 클리블랜드 워터 얼라이언스(CWA)와 손잡고 국내 물 기술의 북미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플랫폼을 구축했다. 글로벌 물 산업에서 기술 경쟁은 실증 능력과 시장 진입 속도전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점을 선제적으로 반영한 조치다. 수공은 지난 9일(현지시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CES 2026' 참관 후 글로벌 기후테크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강조하며 “K-기후테크가 제2의 반도체 산업으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윤 사장은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폐막한 'CES 2026' 현
지난 9일(현지시간) 폐막한 세계 최대 전자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한국수자원공사가 지원한 기업 중 1개사가 최고혁신상, 6개사가 혁신상을 수상하며 '인공지능(AI) 물관리' 경쟁력를 입증했다. 참가기업들은 체계적 지원을 받아 해외 진입장벽을 해소해 누적 수
‘윙세일(Wing Sail)’을 설치한 HMM의 5만톤급 중형 유조선(MR탱커) ‘오리엔탈 아쿠아마린(Oriental Aquamarine)’호[HMM 제공][HMM 제공] HMM이 풍력보조추진장치 ‘윙세일(Wing Sail)’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고 오늘(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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