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 상반기 수입차 시장서 '돌핀'으로 3위를 차지하며 기록적인 성장세를 이어간다
BYD코리아가 올해 상반기에만 지난해 연간 실적의 두 배에 달하는 판매고를 올리며 수입차 시장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 수입차 시장이 전기차 중심으로 급격히 재편되는 흐름 속에서, BYD코리아는 실속형 소비자들의 수요에 부응하며 폭풍성장하고 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BYD코리아의 올해 상반기(1~6월) 누적 판매량은 1만1675대로 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