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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동 사태 속, 金총리가 밝힌 최우선 과제

김민석 국무총리가 이란 사태와 관련, 범정부적 역량을 총동원해 재외국민을 보호하고 경제 충격을 최소화하라고 지시했다. 김 총리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전쟁 양상이 이란의 인접국에 대한 반격으로 확산하는 양상”이라며 외교부에 상주 국민 및 단기 체류

이정원기자

Mar 03, 2026 • 1 min read

국무총리 김민석은 이란 사태와 관련, 재외국민을 보호하고 경제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범정부적 역량을 총동원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3일 국무회의를 주재한 김 총리는 이란의 인접국에 대한 반격으로 전쟁 양상이 확산하고 있다며, 외교부에 상주 국민의 안전 확보와 대피 방안을 철저히 준비하라고 주문했습니다. 국무회의에는 중동 국가에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하고 금융 및 에너지 시장 변동성에 대비하는 등 다양한 대책이 논의되었습니다.

이어서 김 총리는 검찰개혁을 완수하기 위해 공론화를 거칠 것을 강조하며, 학생 안전과 돌봄 상황을 꼼꼼히 점검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안전 관리 소홀 우려가 있어 관계 부처에 안전 점검을 강조했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에 대한 방역 대책을 보고한 농림축산식품부에 대해 김 총리는 가축전염병 전파를 조기에 차단하고 국민에게 홍보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를 통해 국민의 안전과 보건을 위한 노력이 계속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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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