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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이색 열차, 산길을 달리다! 혹독한 도전에 도전한다!

자동차를 통째로 기차에 싣고 산길을 통과하는 서비스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스위스 '오토버래드(Autoverlad)'는 운전자가 차량에 탄 채 열차에 올라 약 15~20분 동안 터널을 지나 반대편으로 이동하는 방식입니다. 오토버래드는 스위스 알프스 지역에서 겨울철 폭

이정원기자

Apr 14, 2026 • 1 min read

차량을 기차에 싣고 산길을 통과하는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스위스의 '오토버래드(Autoverlad)'는 차량에 탑승한 운전자가 약 15~20분 동안 열차를 이용해 터널을 통과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이 서비스는 스위스 알프스 지역에서 겨울철 폭설로 도로 통제가 빈번하고 우회로가 긴 구간에서 시간을 절약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제공됩니다. 요금은 노선과 거리에 따라 다르며, 뢰치베르크 노선은 약 5만 원 정도이고 심플론 노선은 10만 원 이상입니다. 승용차 외에도 오토바이나 일부 캠핑카 등 다양한 차량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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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