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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TF' 창설! 한정애 위원장 선출

더불어민주당이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지원할 당내 기구를 발족한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1일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관계부처 합동 TF도, 청와대 내 전담 기구도 구성됐다”며 “이에 부응해 가칭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TF'를 출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위원장은 한정애 정책위의장이 맡고, 박상혁 정책위 수석부의장과

이정원기자

Jul 01, 2026 • 1 min read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기구를 설립한다.

1일 최고위원회의 이후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관계부처 합동 TF와 청와대 내 전담 기구가 구성된 것을 언급하며,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TF'를 출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TF는 한정애 정책위의장을 위원장으로, 박상혁 정책위 수석부의장,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 복기왕·오기형·이소영·장철민 의원 등으로 구성된다.

강 수석대변인은 호남권 반도체 투자를 둘러싼 국민의힘의 비판에 대해 "3대 메가 클러스터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정부와 기업이 협력하는 것"이라며 "국민의힘의 비난은 지나친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반도체 분야에서 우리는 시간적인 경쟁을 벌여야 하며, 국민의힘이 방해를 한다면 비난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명선 최고위원은 최고위원회의에서 "4000조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빠르게 진행할 수 있는 것인가"라며 국민의힘을 비판했고, "메가 프로젝트는 국가 자원을 모두 동원하여 혁신적인 결과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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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