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CPSP)의 최대 60조원 규모로 우선협상대상자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캐나다 정부가 '분할 발주설'에 대해 가능성이 낮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캐나다 방송 CTV는 데이비드 맥귄티 장관이 한국과 독일 업체 두 경쟁사로 잠수함 계약을 분할 발주할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맥귄티 장관은 "어떤 함대든 분할하면 비용이 가중되고 복잡한 문제가 될 수 있다"며 말했습니다. CPSP는 노후한 빅토리아급 잠수함을 대체하기 위해 디젤 잠수함 최대 12척을 도입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최대 60조원에 이르는 규모로 예상됩니다. 현재 한화오션과 독일 TKMS가 캐나다 잠수함 수주 사업을 경쟁 중이며, 발표는 며칠 지연될 것으로 보입니다.
캐나다 잠수함 분할발주 루머에 국방장관이 밝힌 반전 답변!
최대 60조원 규모인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CPSP)의 우선협상대상자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캐나다 정부가 '분할 발주설'에 대해 가능성이 낮다는 입장을 밝혔다. 캐나다 방송 CTV는 29일(현지시간) 데이비드 맥귄티 장관이 비용 증가와 효율성을 이유로 잠수함 계약을 한국과 독일 업체 두 경쟁사로 분할 발주할 가능성이 낮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맥귄티
이정원기자
Jun 30,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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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