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최근 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TF(태스크포스)를 당 대표 직무대행 직속 특별위원회로 확대하고, 입법과 예산, 규제 혁신을 총괄하는 전당적 지원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메가 프로젝트가 국가전략사업이자 시대적 과제로 정부, 국회, 지방정부, 기업이 협력해야 할 중요한 프로젝트라고 강조하며, 국민의힘을 비판하며 국내 투자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한 대표 직무대행은 국민의힘이 국가 경쟁력을 고려해 국내 투자를 선택했다고 지적하면서, 정치가 국가의 성장전략을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메가특구 특별법을 포함한 후속 입법과 예산 지원을 추진하겠다며 국민의힘에게 담대한 여정에 동참하도록 촉구했습니다.
한편,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반발로 '반쪽 국회'가 출발하게 되었으며, 국민의힘이 민주당의 상임위원장 선출을 '독주'로 규정하고 보이콧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민생경제 법안들이 쌓여있는 상황에서 국회 파행은 국민을 고통스럽게 한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