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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세계 최고의 도시로 떠오를 G3 기획위 출범!

서울의 미래를 설계할 민선 9기 서울시 최상위 정책기획기구 'G3 서울 기획위원회'가 출범한다. 서울을 글로벌 톱3 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G3 서울플랜' 수립을 주도한다. G3 서울 기획위는 향후 4년간 서울시정 비전과 전략을 설계하는 민관 협력 플랫폼이자 민선 9기 정책 청사진을 그리는 핵심 기구다. 서울시는 위원회 논의를 바탕으로 도시경쟁력과 시민

이정원기자

Jun 28, 2026 • 1 min read

서울의 미래를 계획하는 민선 9기 서울시 최상위 정책기획기구 'G3 서울 기획위원회'가 설립되었습니다. 'G3 서울플랜'은 서울을 글로벌 톱3 도시로 만들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목표입니다.

G3 서울 기획위원회는 4년 동안 서울시의 비전과 전략을 설계하며 민관 협력 플랫폼으로서 민선 9기 정책의 핵심을 이루는 역할을 합니다. 서울시는 위원회의 논의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도시 경쟁력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계획을 수립하고 새로운 성장 비전을 구체화할 예정입니다.

G3는 글로벌 톱3 도시를 의미하며, '글로벌 톱3, 삶의 질 특별시 서울'이라는 비전을 담고 있는 G3 서울플랜은 민선 9기 대표 종합 계획으로서 서울시정의 방향과 우선순위를 제시하는 최상위 로드맵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정책 실행의 기준이 마련될 것입니다.

29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G3 서울 기획위원회 출범식을 통해 시정운영계획 수립을 위한 논의가 본격화되었습니다. 위원회는 약 70일간 집중 운영되며 서울의 미래 비전과 성장전략을 구체화하고 분야별 핵심 정책과제를 발굴하며 실행 가능한 계획을 마련할 것입니다.

위원회는 김병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이창무 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가 공동위원장으로 위촉되었습니다. 두 공동위원장은 시정 운영 경험과 도시 정책 전문성을 바탕으로 위원회 논의를 이끌며, 분야별 정책과제가 G3 서울플랜의 비전과 전략, 실행계획과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조정할 것입니다.

90여명의 민간위원이 참여하며, 7개 분과와 3개 특별분과를 통해 서울의 경쟁력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논의할 계획입니다. G3 서울플랜은 9월에 발표될 예정이며, 시민 삶을 개선하기 위한 실행 가능한 과제들이 마련될 것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G3 서울 기획위원회를 통해 서울의 다음 4년을 설계하고 민선 9기 시정의 출발점을 구축할 것이라며, 최고 전문가들과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실행력 있는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습니다.

#real-estate #technolog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