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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스카이다이빙 전용기 추락 사고, 탑승자 11명 사망 현장 최초 보도!

프랑스 북동부 낭시 인근에서 스카이다이빙 체험을 위해 이륙한 민간 항공기가 추락해 탑승자 11명 전원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 매체 BFM TV 등에 따르면 사고는 현지시간 28일 오전 11시께 낭시 인근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고 항공기에는 조종사 1명과 스카이다이빙 강사 5명, 체험 참가자 5명 등 총 11명이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

이정원기자

Jun 29, 2026 • 1 min read

프랑스 낭시 인근에서 스카이다이빙 체험을 위해 이륙한 민간 항공기가 추락해 탑승자 11명이 전원 사망했다고 현지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사고는 28일 오전 11시쯤 발생했고, 사고 항공기에는 조종사 1명, 스카이다이빙 강사 5명, 체험 참가자 5명 등 총 11명이 탑승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항공기는 스카이다이빙 교육기관이 운영하던 것으로, 인근 비행장에서 이륙 직후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탑승자 중 체험 참가자들은 이날 첫 스카이다이빙 비행을 앞둔 이들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으며, 지역 당국은 사고 원인과 희생자들의 신원을 조사 중입니다.

뫼르트에모젤 지역 행정 책임자는 사고 항공기가 이륙 직후 기계적 문제로 인해 거의 수직으로 추락했고, 비상 착륙 시도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항공기가 주택가 인근에 떨어져 추가적인 인명 피해가 발생할 수 있었지만, 다행히 그런 사태는 피해냈습니다. 경찰은 현장 수습과 조사를 위해 사고 현장 주변을 피해 주민들에게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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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