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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父, 남아공전 벤치서 곽튜브 영상에 포착!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패한 가운데, 경기장을 찾은 손흥민(LAFC)의 아버지 손웅정 감독의 모습이 포착돼 축구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난 25일 여행 유튜버 곽튜브 채널에는 '끔찍했던 남아공전의 생생한 현장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곽튜브는 이날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린 한국과 남아공의 월드컵 A

이정원기자

Jun 26, 2026 • 1 min read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패하며 경기장을 찾은 손흥민(LAFC)의 아버지 손웅정 감독의 모습이 주목을 받았다. 한국과 남아공의 월드컵 A조 최종전을 관람한 여행 유튜버 곽튜브는 경기력에 대한 답답함을 표현하며 손 감독의 굳은 표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이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지 않았고, 경기는 남아공의 1-0 승리로 끝났다.

한국 대표팀은 이 패배로 32강 진출을 놓고 다른 조 결과를 기다리는 상황이 되었다. 하지만 에콰도르가 독일을 꺾으면서 한국의 32강 진출 가능성이 하락했고, 통계 매체들은 한국의 진출 확률을 약 54.45%로 예상했다. 한국은 추가로 낮은 성적의 3위 팀이 나와야 극적으로 32강 진출을 이룰 수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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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