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은 최근 12개월 동안 약 21,000명의 임직원을 감축하면서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해 일부 직무를 자동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더 많은 직원이 사라진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회계연도 말 기준으로 총 14만1000명의 정규 직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년도 대비 약 18억달러의 구조조정 비용이 발생했으며, 고객사를 위한 AI 데이터센터 구축으로 재정적 압력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오라클은 현금 확보를 위해 올해 초부터 수천 명의 직원을 감축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직원 수는 2022년 전자 의료 기록 회사 서너를 인수하기 전보다 약간 적은 수준이라고 합니다.
오라클, 1년간 전 세계 2만명 직원 감원 예정! AI의 위력
오라클이 인공지능(AI) 기술로 직무 일부를 대체하며 지난 12개월 간 임직원 2만1000명을 줄였다. 블룸버그는 22일(현지시간) AI 도입으로 인해 직무가 사라진 직원들을 포함해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더 큰 규모의 감원이라며 이같이 보도했다. 오라클은 이날 연례 재무 보고서를 통해 “사업 전반에 걸쳐 AI기술을 도입하고 활용함에 따라 인력 감축이 발생했
이정원기자
Jun 23, 2026 • 1 min read
#international
#technology
#artificial intelligence
#workforce reduction
#employees
#annual report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