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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해외시장서 '피지컬 AI 로봇 기업' 아틀라스 주목!

현대자동차그룹이 'CES 2026'에서 공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글로벌 미디어로부터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해외 주요 매체는 아틀라스 기술 완성도와 시연 성과를 소개하며 현대차그룹이 모빌리티 기업을 넘어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 로봇 기업

이정원기자

Jan 18, 2026 • 1 min read

현대자동차그룹이 'CES 2026'에서 선보인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국제적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매체들은 아틀라스의 기술적 완성도와 시연 성과를 소개하며 현대차그룹이 모빌리티 기업을 넘어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 로봇 기업으로 성장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AP통신은 현대차그룹이 사람을 대신하여 일하는 로봇을 개발하는 경쟁에서 속도를 내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영국의 가디언은 CES2026에서 가장 눈에 띄는 로봇으로 아틀라스를 소개하며, 이해당하는 로봇으로 선정했습니다. 또한, 프랑스 유로뉴스는 아틀라스가 단순한 프로토타입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며 현대차그룹의 로봇 기술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오토위크와 테크레이더 등 전문 매체들은 현대차그룹의 로봇 전략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토위크는 제조 현장에 로봇을 투입하여 인간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테크레이더는 아틀라스가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휴머노이드 로봇 중 하나로 인간의 동료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로봇 전문지 로봇스타트는 현대차그룹이 추구하는 로봇 생태계에 대해 기술과 비즈니스 측면에서 리더십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아틀라스는 CES 2026에서 최고 로봇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IT 전문 매체 CNET에 높이 평가되었으며 현대차그룹의 인간 중심 AI 로보틱스 비전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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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