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다음 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18 프로와 아이폰18 프로 맥스에는 언더디스플레이 페이스ID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이에 대한 내용은 IT매체 애플인사이더가 IT 전문가 디지털챗스테이션을 인용하여 전달했습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아이폰18 시리즈는 전작인 아이폰17 시리즈와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예상 화면 크기는 아이폰18 프로 맥스가 6.86인치, 아이폰18 프로와 아이폰18가 각각 6.27인치, 그리고 아이폰 에어2가 6.55인치로 알려졌습니다.
모든 모델이 120Hz 주사율의 LTPO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프로 모델 두 종에만 언더디스플레이 시스템이 적용될 수 있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 폴드'로 불리는 폴더블 모델의 화면 크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화면 크기 자체는 아이폰17 시리즈와 동일할 것으로 보이지만, 디스플레이 하단에 위치한 센서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언더디스플레이 페이스 ID 도입설과 일치하는데, 이에 대한 애플 전문 분석가들의 예상도 비슷하다고 합니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현재의 투톤 컬러 디자인이 사라질 수도 있으며, 아이폰18 프로 라인업에는 버건디, 퍼플, 커피 색상 등 세 가지 색상이 시험 중이라고 합니다. 아이폰18 프로 시리즈는 9월에 공개될 것으로 보이지만, 프로 모델이 먼저 출시된 후에 일반 모델과 아이폰 에어2가 별도로 출시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