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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여파에 2년 만에 유가 100달러 돌파! 뜨거운 유가 시장 속으로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선을 넘어섰다. 9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한국 시간 기준 이날 오전 7시께 국제 유가의 기준 지표인 브렌트유와 서부텍사스산원유 가격이 모두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다. 서부텍사스산원유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한 것은 2022년

이정원기자

Mar 08, 2026 • 1 min read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이날 아침 7시 한국 시간 기준으로 브렌트유와 서부텍사스산원유의 가격이 모두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다. 서부텍사스산원유는 2022년 7월 이후 약 2년 만에 100달러를 돌파했으며, 브렌트유는 전 거래일보다 약 10% 상승하여 배럴당 102.20달러를 기록했다. 이러한 급등은 최근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과 원유 공급 차질 우려로 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mobile #technolog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