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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숨죽인 여성, 술집 벽 속에서 발견됐다! 사장이 범인인 이유는?

일본에서 실종된 20대 간호사가 단골 술집 벽 안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14일 일본 후지 뉴스 네트워크(FNN)에 따르면 지난 10일 홋카이도 히다카초에 있는 주점 벽 안에서 발견된 시신이 실종된 간호사 쿠도 히나노(28)로 확인됐다. 경찰은 사건과 관련해 주점을 운

이정원기자

Jan 15, 2026 • 1 min read

20대 간호사가 일본에서 실종된 후, 그녀의 시신이 단골 술집 벽 안에서 발견되었습니다. 경찰은 주점을 운영하는 49세 남성을 용의자로 체포했습니다. 시신은 다트머신 옆 벽 속에 숨겨져 있었고, 사인은 질식사로 확인됐습니다. 사건은 살인 사건으로 전환됐으며, 용의자는 결백을 주장하며 가게를 운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주점의 단골 손님들은 용의자의 이상한 행동에 대해 증언했습니다.

#law #technolog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