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hevron_right Health chevron_right Article

분할 후 무한 성장! 삼성바이오로직스, 시가총액 89조 돌파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시가총액 신고가를 돌파하며 인적분할 이후 순수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으로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시총 100조원 돌파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장중 194만4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정원기자

Jan 13, 2026 • 1 min read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시가총액 신고가를 경신하며 순수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으로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시가총액이 10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인적분할 이후 순수 CDMO 기업으로 재편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사업 구조 간소화와 신뢰 확보를 통해 글로벌 제약사와의 경쟁력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목표주가를 220만원에서 250만원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시가총액이 100조원에서 115조원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또한, 2025년까지 매출이 약 30% 증가하고 영업이익도 50~6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률은 40% 중반에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거점 확대', '생산능력(CAPA) 증설',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강조하며 CDMO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미국 내 첫 생산 거점을 확보하고 생산능력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새로운 제품 분야에도 진출하고 있습니다.

주요 증권사들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성장성과 수익성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도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는 210만원에서 230만원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health #samsung biologics #stock market #CDMO #competition #growth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