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지난해 북한, 중국, 러시아 등 '적성국' 스파이 체포가 전년 대비 35% 증가했다고 FBI가 발표했습니다. FBI 국장 캐시 파텔은 최근 인터뷰에서 "대규모 단속과 체포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는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보다 더 많은 적성국 스파이가 체포된 것으로 나타났지만, 파텔 국장은 구체적인 숫자나 국적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은 북한이 해외에서 IT 인력을 사이버 범죄에 동원하고 그 수익을 핵과 미사일 개발에 사용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미국 FBI 보고서, 적국 스파이 증가율 35% 급증
미국 정부가 지난해 체포한 북한과 중국, 러시아 등 '적성국' 스파이 숫자가 전년 대비 35% 늘어났다고 연방수사국, FBI가 밝혔습니다. 캐시 파텔 FBI 국장은 한 보수 성향 인플루언서의 팟캐스트에 지난 달 17일 출연해 "대규모 단속과 체포가 계속 이뤄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뒤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 집권 마지막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international
#international
#global
#world
#flags
#meeting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