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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집회 참가자 사망' 이슈! 안전한 실내예배 권고!

지난 주 서울 도심에서 열린 사랑제일교회 집회 현장에서 80대 남성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교회 측에 2차례 실내 예배를 권고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어제(12일)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혹한기이고 참가자 대부분 고령자라, 사망사고 전과 후 교회 측에 각각 한 차례씩 실내예배 전환을 권고하는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박 청장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서울 도심에서 발생한 사랑제일교회 집회 중 80대 남성의 사망사고로 경찰이 교회 측에 2차례 실내 예배를 권고했던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서울경찰청 박정보 청장은 어제 기자간담회에서 혹한기와 참가자 고령화로 인해 교회에 실내예배 전환을 권고하는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박 청장은 사고 발생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며, 겨울에도 실내 예배를 하는 것을 권고하는 추가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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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