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과 관련한 진술 회유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 회장을 소환했습니다. 서울고검 인권침해태스크포스는 어제 횡령, 배임 등 혐의로 안 회장에 대한 피의자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쌍방울 측이 안 회장의 진술을 회유하기 위해 금전을 지원했다는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고검에 안 회장은 "진실을 이야기했고 회유받은 적이 없다"고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검찰, '쌍방울 진술 회유' 의혹 수사 속도 Up!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과 관련한 진술 회유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을 소환했습니다. 서울고검 인권침해태스크포스는 어제(12일) 횡령, 배임 등 혐의로 안 회장에 대한 피의자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서울고검은 쌍방울 측이 대북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이었던 안 회장의 진술을 회유하기 위해 금전을 지원했다는 의혹을 수사 중입니다. 안 회장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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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