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2차 이란 종전 협상을 앞두고 휴전 연장 가능성이 낮다며 협상을 압박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블룸버그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휴전 종료 시점을 22일 저녁으로 못 박았다고 밝혔습니다. 원래 2주간으로 예정되었던 휴전 기간을 늘리며 협상을 촉구하는 행보를 보였습니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이 성사되지 않으면 전투가 즉시 재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은 21일 파키스탄에서 2차 이란 종전 협상에 나서기로 계획 중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이 JCPOA보다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이어서 바이든 전 대통령을 향한 비난을 쏟아냈는데,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자주 사용하는 '졸린 조'라는 멸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트럼프, 휴전 연장 가능성 낮아! 빠른 합의가 필요한 이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차 종전 협상을 앞두고 휴전 연장 가능성이 '매우 낮다'며 협상을 압박했다. 20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영국 블룸버그와 전화 인터뷰에서 “미국과 이란의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휴전을 더 연장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며 휴전 종료
이정원기자
Apr 21,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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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