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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를 책임지는 金총리, 李순방 기간 동안 비상경제 직접 챙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에 따른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속한 집행과 필수품목 수급 안정화 등 민생경제 현안을 직접 챙긴다. 이재명 대통령 순방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국정 공백을 차단하기 위해서다. 김 총리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차 비상경

이정원기자

Apr 20, 2026 • 1 min read

국무총리 김민석은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간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속하게 지급하고 필수품목 수급을 안정화하는 등 민생경제 현안에 직접 관여했습니다. 대통령 이재명의 해외 순방으로 발생할 국정 공백을 막기 위한 조치였습니다.

김 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7차 비상경제본부 회의에서 "대통령이 해외를 다녀올 동안에도 비상경제체계를 소홀히 하지 않겠다"며 매일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열어 민생 현안을 철저히 점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원활한 집행이 최우선 안건으로 논의되었습니다. 취약계층을 위해 우선 지원금을 27일부터 지급하고, 나머지 국민에게는 5월 18일부터 순차적으로 집행할 예정입니다.

물류 및 민생 불편 해소 조치도 중요히 다뤄졌습니다. 김 총리는 연안여객선 운항 감축으로 인한 섬 지역 주민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선사 경영안정 지원과 관련 추경 집행 계획을 즉각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또한 필수 의료품 수급 과정을 철저히 살펴 병목 현상을 방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각 부처는 신속한 대응을 위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거시경제·물가대응반은 주사기 물량 증산과 국민의 제안사항 조치에 힘쓰고, 에너지수급반은 우회 원유 확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나프타 수입단가 지원 사업을 계획대로 집행할 것입니다. 민생복지반은 위기 상황에서 생계급여를 신청할 수 있는 제도를 시행하고, 금융안정반은 추가 자금 공급으로 피해 기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외교부는 해외 상황을 관리하고 국제 공조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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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