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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무인기 대면' 피하려는 이유는? 내일도 장기전 예고

[앵커] 윤석열 전 대통령의 평양 무인기 의혹 재판이 초반부터 중단 상태를 맞았습니다. 변호인단이 재판부 기피 신청을 한 것인데요. 내일(13일) 있을 내란 우두머리 결심 재판도 순탄치 않게 진행될 전망입니다. 이채연 기자입니다. [기자] 내란 결심 공판을 하루 앞두고 평양 무인기 투입 의혹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함께 재판에 넘겨진 김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윤석열 전 대통령의 평양 무인기 의혹 재판이 시작부터 중단 상태에 직면했습니다. 변호인단이 재판부 기피 신청을 제기했고, 내일 예정된 내란 우두머리 결심 재판도 순탄치 않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용현 전 국방장관과 다른 피고인들과 함께 법정에 출석한 윤 전 대통령은 특검과의 충돌로 재판이 중단되었습니다. 변호인단은 시간 끌기 전략을 펼치고 있어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특검은 구형 내용을 점검하고, 윤 전 대통령은 최후 진술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law #technolog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