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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내란 전담 재판부' 심리를 위한 판사회의 개최!

법원이 내란전담재판부 설치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12일) 오후 2시부터 전체 판사가 모이는 비공개 회의를 열고 내란전담재판부와 영장전담법관 구성에 관한 기준을 논의했습니다. 전담재판부 수와 재판부를 구성할 판사 요건 등 관련 기준을 논의하면, 법원 사무분담위원회가 사무분담안을 마련하고 다시 전체 판사회의 의결을 거치게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법원은 내란전담재판부 설치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12일) 오후 2시부터 비공개 회의를 열어 전체 판사들이 내란전담재판부와 영장전담법관 구성에 대한 기준을 논의했습니다.

전담재판부 수와 판사 요건 등을 논의한 후, 법원 사무분담위원회가 사무분담안을 작성하고 전체 판사회의에서 의결을 받게 될 것입니다.

정기 판사회의는 당초 19일로 예정되어 있었지만, 영장 심사 사건에 대비해 영장 전담 법관을 조속히 지정하기 위해 앞당겨진 것입니다.

서울고법도 오는 15일에 전체 판사회의를 열어 전담재판부 설치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law #technolog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