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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트럼프, 백악관에서 AI 로봇과 만난 이유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배우자인 멜라니아 여사가 글로벌 연합 정상회의에 휴머노이드 로봇과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25일(현지시간) CNN 방송 등에 따르면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진행된 아동·청소년 인공지능(AI) 교육 및 안전 정상회담 '

이정원기자

Mar 26, 2026 • 1 min read

멜라니아 여사, 휴머노이드 로봇과 함께 교육 및 안전 정상회담 주재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부인인 멜라니아 여사가 글로벌 연합 정상회의에 휴머노이드 로봇과 함께 등장하여 주목을 받았습니다. CNN에 따르면 멜라니아 여사는 백악관에서 진행된 아동·청소년 인공지능(AI) 교육 및 안전 정상회담 '함께 미래를 키워가기'(Fostering the Future Together)를 주최하였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멜라니아 여사는 미국 AI 로봇 회사 피겨가 제작한 휴머노이드 로봇 '피겨 3'과 함께 입장하였습니다. 피겨 3는 간단한 자기소개 후 “기술과 교육을 통해 아이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이 움직임에 동참함에 감사하다”고 청중에게 소개하였습니다.

멜라니아 여사는 피겨 3와 같은 로봇이 미국 교실에서 교육에 활용될 것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휴머노이드 로봇이 미래에 우리의 일상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다음 세대의 안전을 최우선 사항으로 강조하며 전 세계 국가에 첨단 기술을 제공하여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온라인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함께 미래를 키워가기' 이니셔티브로 진행된 정상회담에는 프랑스, 이스라엘, 우크라이나 등 다양한 국가 정상들의 배우자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들은 AI 기업들과 협력하여 아동 복지를 증진시키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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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