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을 입은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이 복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FA컵 '쿠프 드 프랑스' 32강전을 앞두고 구단은 부상 선수들의 소식을 공개했습니다. 이강인은 지난달 브라질 플라멩구와의 경기에서 왼쪽 허벅지를 다쳤으며, 현재 개인 훈련을 진행 중입니다. 지난 달 30일부터 팀에 합류했지만 아직 팀 훈련에는 참여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강인, 부상에서 부활! 개인 훈련 중 무한 도전!
부상 후 재활중인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이 복귀 시동을 걸었습니다. 파리 생제르맹은 한국시간으로 어제(11일) 프랑스 FA컵 '쿠프 드 프랑스' 32강전을 앞두고 구단 홈페이지에 부상 선수들의 최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 가운데 지난달 18일 브라질 플라멩구와의 FIFA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에서 왼쪽 허벅지 부상을 당한 이강인이 개인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는 소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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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