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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틀라스, 월드컵 세리머니에 참여하다! 손흥민과의 특별한 만남 🔥

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특별한 퍼포먼스를 성공적으로 시연했다. 아틀라스는 5일(현지시간) FIFA 월드컵 브라질·노르웨이전에 등장해 손흥민·해리 케인·엘링 홀란·마테우스 쿠냐 등 세계적 축구선수의 다양한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이어 심판에게 경기구를 전달하며 후반전 시작을 알렸다.

이정원기자

Jul 06, 2026 • 1 min read

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특별한 퍼포먼스를 성공적으로 선보였습니다. 이번 퍼포먼스는 FIFA 월드컵 브라질·노르웨이전에서 손흥민, 해리 케인, 엘링 홀란, 마테우스 쿠냐 등 세계적인 축구선수들의 다양한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심판에게 경기구를 전달하며 후반전 시작을 알렸습니다.

아틀라스는 1월 'CES 2026'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차세대 전동식 아틀라스 개발형 모델'로, 브랜드 영상을 통해 소개되었고,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현장 공개 시연을 하였습니다. 현대차는 아틀라스가 변수가 많은 경기장에서도 안정적으로 복합 동작을 수행하는 '리타게팅 기술', '강화 학습', '전신 제어 기술' 등을 선보이며 미래 로보틱스 기술력을 과시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아틀라스의 퍼포먼스가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될 수 있는 것으로 개발되었으며, 월드컵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지성원 현대차 브랜드마케팅본부 부사장은 “월드컵에서 아틀라스의 퍼포먼스를 통해 미래가 이미 시작되고 있음을 보여주고자 했다”며 “로보틱스로 확장될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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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