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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AI 로봇 차량' 200대 운행 중! 놀랍게도 모두 자율주행 가능!

올해 광주시내 곳곳을 인공지능(AI) 기술이 탑재된 '로봇 자율 주행차' 200여 대가 누빈다. 국내 최초로 도시 전체가 자율주행 테스트베드이자 거대한 실험장(리빙랩)이 될 전망이다. 광주시는 국토교통부가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 사업 최종 대상지로 광주를 단독 선정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올해 광주시내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된 '로봇 자율 주행차' 200여 대가 운행될 예정이다. 이는 국내 최초로 도시 전체가 자율주행 테스트베드로 지정되어 거대한 실험장(리빙랩)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가 '자율주행 실증도시'로 선정한 광주는 국비 622억원을 투입하여 로봇차량 200대를 확보했으며, 하반기부터 도심 운행 데이터를 학습할 계획이다. 로봇차량은 눈·빗길, 출·퇴근, 공사구간, 짧은 거리 이동, 차로 축소, 교통사고, 골목길 등 다양한 환경을 학습하여 미래차 모빌리티에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대기업이 로봇차량을 관리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창업기업 등이 자율주행 차량 소프트웨어(SW)를 제공하는 'K-자율주행 협력 모델 구축 사업'도 추진될 예정이다. 광주는 미국·중국과의 미래차 모빌리티 경쟁에 참여하기 위해 기술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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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