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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연봉이 무려 9300만원?! 뉴욕, 최저시급 4만5000원 법안 논란

미국 뉴욕시 의회에서 시간당 최저임금을 30달러(약 4만5000원)로 높이자는 법안이 제출되면서 찬반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뉴욕시의 진보 성향 시의원들은 지난 10일 현재 시간당 17달러(약 2만5000원) 수준인 최

이정원기자

Mar 16, 2026 • 1 min read

뉴욕시 의회에서 최저임금을 30달러로 인상하는 법안이 제출되어 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시간당 17달러인 최저임금을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30달러로 끌어올리는 내용을 포함한 이 법안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에 따라 다른 적용 시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법안이 통과된다면 뉴욕시의 최저임금은 미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대해 뉴욕의 높은 생활비로 인해 저소득 노동자들의 지지가 나타나고 있으며, 일부 소상공인들은 이를 감당하기 어렵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판단이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며, 법적 논란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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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