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최고위원 양향자는 16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에 대해 "반도체와 AI 산업은 중요한데 이에 대한 논의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 민주당은 산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반기업 정당으로 비춰졌다"고 비판했습니다. 양 최고위원은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들이 총 35분 동안 발표를 했지만, 반도체와 AI에 대한 언급은 3분도 되지 않았다"며 후보들이 대부분 용인 반도체 단지 새만금 이전설에 대한 입장을 모호하게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정책 경쟁보다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친분 과시가 더 중요시되는 '샤라웃 정치'로 인해 대통령의 개입 여부를 감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양 최고위원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투자 유치 성과에 대해 "반도체 투자 확대는 국민의힘이 추진한 반도체 세액공제 확대 법안의 성과인데, 당시 민주당은 반대했다"며 민주당이 반도체 투자 확대를 자랑하는 모습에 비판을 가했습니다.
양향자, 경기도지사 경선서 '명심 경쟁' 선언! 왜?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16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관련 “가장 중요한 반도체·AI 산업 이야기는 채 3분도 되지 않았다. 반기업 정당, 산업에 무지한 민주당의 모습이 드러났다”고 비판했다. 양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민주
이정원기자
Mar 16,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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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