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실 소속 검찰개혁추진단이 10월에 출범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설치 법안을 발표했습니다. 중대범죄수사청은 부패, 경제, 선거, 마약 등 '9대 중대 범죄'를 수사 대상으로 삼으며, 대통령령을 통해 죄명을 구체화할 예정입니다. 조직은 수사사법관과 전문수사관으로 구성되며, 외부 전문가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체계를 구축할 것입니다. 공소청법에 따라 공소청이 공소를 담당하는 동안 검찰은 수사를 시작할 수 없게 될 것이며, 국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사건심의위'를 설치할 것입니다. 그러나 공소청의 보완수사권은 추후 논의할 예정이며, 현재 결론이 내려지지는 않았습니다.
공소청 '수사 개시' 취소! 중수청이 9대 범죄 수사에 나선 이유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이 검찰 수사·기소 분리 원칙에 따라 오는 10월 출범하는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설치 법안을 공개했습니다. 중수청의 수사 범위는 부패, 경제, 선거, 마약 등 '9대 중대 범죄'로 규정됐으며 정부는 향후 대통령령을 통해 죄명을 특정할 예정입니다. 중수청 조직은 수사사법관과 전문수사관으로 이원화되는데, 추진단은 "검찰 외 타 분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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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