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읽기 서비스는 구글 크롬 브라우저에서만 이용 가능합니다. 연합뉴스TV의 대표는 안수훈이며, 본사는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에 위치해 있습니다. 대표 전화번호는 02-398-7800이며, 사업자 등록번호는 101-86-62619입니다.
이 대통령, 정당 지도부와 오찬 속 민생회복 협력 방안 논의!
연합뉴스TV 속보(CG)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영빈(jyb21@yna.co.kr)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politics
#politics
#president
#dinner
#discussion
#cooperation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