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 여성들이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의 사진에 불을 붙여 담뱃불로 사용하는 방식으로 반정부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 12일 유로뉴스 등 외신들은 이란 전역에서 여성들이 이같은 행동을 취하며 항의하는 모습이 소셜 미디어에 널리 퍼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란 당국은 시위를 통제하기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시위 영상은 전 세계 SNS에서 수천 번 이상 재게시되며 여성들의 저항의 상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란에서는 여성의 흡연과 최고지도자 모독이 엄격히 금지된 행위이나, 이번 여성들의 행동은 정권의 권위와 사회적 규범에 반발하는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고 유로뉴스는 전했습니다.
이란 여성들, 담뱃불에 태운 하메네이 사진으로 상징적인 저항!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의 사진에 불을 붙여 담뱃불로 이용하는 여성[소셜미디어 엑스(X)][소셜미디어 엑스(X)] 이란에서 반정부 시위가 확산하는 가운데 이란 여성들이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사진에 불을 붙여 담배를 피우는 방식으로 정부에 항의하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 12일 유로뉴스 등 외신들은 최근 이란에서 전국적인 시위 물결과 함께 여성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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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