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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FBI 문건에 녹아든 '캘리포니아 드론' 기습 공격 계획 폭로

이란이 미국 공습에 대한 보복성 공격으로 미국 캘리포니아 서부 해안에 드론(무인 항공기) 공격을 계획했을 수 있다는 미국 연방수사국(FBI) 메모가 공개됐다. 12일 ABC 뉴스에 따르면 FBI는 지난달 캘리포니아 경찰 당국에 “최근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이란은 미국

이정원기자

Mar 12, 2026 • 1 min read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캘리포니아 서부 해안에 이란이 드론을 이용한 보복성 공격을 계획했을 수 있다는 메모를 공개했다. FBI는 최근 이란이 미국을 공격할 경우 캘리포니아의 특정 목표물을 공격할 계획이었다는 경고문을 발송했다. 이 정보는 이란에 대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작전인 '에픽 퓨리'를 시작하기 전에 입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응하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현재로서는 특별한 위협이 없지만 비상사태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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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