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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 1~2월 판매량 1만대 돌파! 올해도 '클럽 청신호' 발사!

지난해 1만대 클럽에 복귀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쏜 아우디코리아가 올해 연초부터 판매량을 늘리며 호실적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누적 29만대를 판매한 아우디코리아가 올해 1만대 이상 판매하면, 메르세데스-벤츠와 BMW에 이어 3번째로 30만대를 돌파하는 수입차 브랜

이정원기자

Mar 09, 2026 • 1 min read

작년에 1만대 클럽으로 돌아온 아우디코리아가 올해 시작부터 판매량을 늘리며 호실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전까지 29만대를 판매한 아우디코리아가 올해 1만대 이상을 판매하면, 메르세데스-벤츠와 BMW에 이어 3번째로 30만대를 돌파하는 수입차 브랜드가 될 것입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아우디코리아는 1월과 2월에 1838대를 판매하여 전년 동기 대비 약 두 배(97.8%)의 증가를 보였습니다.

아우디코리아는 지난 해에 내연기관과 전기차를 포함해 총 16종의 신모델을 선보이며 역대 가장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구축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난해 판매량을 회복한 아우디코리아는 올해에도 판매량 증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아우디코리아는 연초부터 '아우디 오픈 하우스(Audi Open Haus)'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였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중형 세단 'A6'가 출시될 예정이며, 이 모델이 빠르게 출시될수록 올해 아우디코리아의 판매량이 늘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형 A6는 PPC 플랫폼과 MHEV 플러스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효율성과 주행 성능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새로운 디지털 라이팅과 직관적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통해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으로서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새로운 3세대 아우디 Q3도 올해 판매량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Q3는 프리미엄 컴팩트 세그먼트에서 베스트셀러로, 프리미엄 브랜드로의 첫 경험을 고려하는 고객들을 겨냥한 모델입니다. 아우디코리아 관계자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난제가 있지만, 국내 고객들에게 신형 A6를 최대한 빨리 소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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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