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셰프, 모수서울 사칭 주의 당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심사위원인 안성재 셰프가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 모수서울이 사칭되는 사례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안 셰프는 이에 대해 "모수에서는 이러한 티켓을 발행하지 않는다. 더 이상 피해를 보시는 분이 없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중고 거래 플랫폼에 판매되는 '모수서울 식사권' 가짜 티켓에 대한 주의를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모수서울은 과거에도 사기 사건으로 악명을 떨친 바 있으며, 2023년에는 미쉐린 가이드 3스타를 받았던 곳으로 재개장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