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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이란 호위함 격침 사건, 전 세계 주목! 80년 만에 발생한 사상 초유 사건!

미국 해군이 180명을 태운 이란 호위함을 어뢰로 격침했다. 세계대전 종식 이후 처음으로 어뢰를 발사했다고 알려져, 3차 세계대전에 대한 공포가 확산하고 있다. 4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이날 스리랑카 근방 인도양 해역에서 미 해

이정원기자

Mar 05, 2026 • 1 min read

미국 해군이 이란의 최신 전함인 이리스 데나를 어뢰로 격침시켰다. 이는 세계대전 이후 처음으로 어뢰가 사용된 사례로, 3차 세계대전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켰다. 미 해군 잠수함이 인도양 해역에서 이란 함정을 공격해 침몰시킨 것으로 밝혀졌다.

이리스 데나는 심해 순찰이 가능하며 중포, 미사일, 어뢰 등으로 무장되어 있으며 헬리콥터 1대를 운용할 수 있는 최신형 전함이다. 미 국방장관은 이 공격으로 이란의 전리품인 함정이 파괴되었으며, 국제 해역에서 안전하다고 생각한 이란이 격침당했다고 밝혔다.

스리랑카 해군은 구조 작전을 통해 87명의 시신을 수습하고 32명을 구조했다고 전했으며, 헤그세스 장관은 이번 어뢰 사용이 80여 년 만에 처음이라고 강조했다. 미 국방부는 어뢰 사용 영상을 공개하며, 주력 어뢰인 '마크-48' 중어뢰가 사용된 것을 확인했지만, 어뢰를 발사한 잠수함 기종은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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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