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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울산·전남광주, 서울시장 선거 6파전 돌입!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에서 서울·경기·울산·전남광주 등 4곳 지역의 본선 후보를 경선으로 정하기로 확정했다. 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은 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 같은 공천 방침을 발표했다. 김 위원장은 서울지역 경선과 관련해 “공모한 후보 전원을 경선 후보

이정원기자

Mar 02, 2026 • 1 min read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에서 서울·경기·울산·전남광주 등 4곳 지역의 후보를 공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은 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를 발표했는데, 서울지역 경선에서 공모한 모든 후보들이 경선 후보로 확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서울시장 후보로는 김영배·박주민·박홍근·전현희 의원과 정원오 성동구청장,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등 6명이 참가합니다.

경기도도 공모한 후보가 모두 경선 후보로 확정되었는데, 김동연 현 지사와 권칠승·추미애·한준호 의원, 양기대 전 의원이 경선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울산시장 후보는 김상욱 의원과 송철호 전 울산시장, 안재현 전 노무현재단 울산지역위원회 상임대표, 이선호 전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 등이 경쟁을 벌일 예정입니다.

전남광주는 강기정·김영록·민형배·신정훈·이개호·이병훈·정준호·주철현 예비후보들이 본선 후보를 위해 경합할 것입니다.

김 위원장은 “권역별로 합동 연설 토론회를 개최해 상위 5인으로 압축하고, 당헌·당규에 따른 시민공천 배심원제 경선을 실시할 것”이라며, 경기, 전남광주 이런 순서로 경선이 예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당 공관위는 9∼13일 부산시장 예비후보를 추가 공모하기로 결정했는데, 이 기간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의 추가 공모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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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