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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T, 마이크로바이옴과 뇌 연구에 도약! IBS 창설

광주과학기술원(GIST·총장 임기철)은 차세대 융합형 신경생리 연구를 선도할 새로운 기초과학연구원(IBS) 마이크로바이옴-체-뇌 생리학 연구단(단장 서성배)을 출범했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GIST는 IBS 양자변환연구단(단장 김유수)과 IBS 상대론적 레이저과학 연

이정원기자

Mar 02, 2026 • 1 min read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새로운 기초과학연구원인 마이크로바이옴-체-뇌 생리학 연구단을 출범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이로써 GIST는 생명과학 분야까지 확장해 다층적인 연구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됐습니다. 또한, 이를 통해 생명과학·공학·의과학·정보과학을 아우르는 교육과정을 제시해 차세대 연구자 양성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마이크로바이옴-체-뇌 생리학 연구단은 지난해 12월 1일 공식적으로 설립된 GIST의 세 번째 IBS 캠퍼스 연구단입니다. 이 연구단은 마이크로바이옴-신체-뇌 상호작용의 작동 원리를 규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GIST 융합신경생리학과는 섭식장애·비만·당뇨병·노화 등 주요 생리 현상을 근본적으로 이해하고 뇌와 신체 기관 간 연결 메커니즘을 체계적으로 규명하는 융합형 교육·연구 체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마이크로바이옴-체-뇌 생리학 연구단의 단장인 서성배는 감각·신경생리 연구 분야를 개척한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는 내부 감각신경의 작동 원리를 연구하며 섭식·대사·호르몬 조절에 관여하는 뇌-장 신경회로의 원리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서 단장은 내부 감각의 원리를 규명함으로써 주요 생리현상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뇌와 신체간 소통을 통한 세계적 연구 성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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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