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hevron_right International chevron_right Article

던킨, 양동이 커피로 미 브랜드에 카페인 중독자들 모이다!

미국 던킨이 일부 매장에서 48온스(약 1.3L) 대용량 커피를 선보여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던킨은 최근 매사추세츠와 뉴햄프셔 등 미국 일부 매장에서 대용량 버킷 음료를 선보였다. 이름 그대로 음료를 양동

이정원기자

Feb 25, 2026 • 1 min read

미국의 커피 체인점 던킨이 최근 일부 매장에서 48온스(약 1.3L) 대용량 커피를 판매하여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대용량 커피는 음료를 양동이(bucket)에 담아주는 형태로, 최근 매사추세츠와 뉴햄프셔 등 일부 매장에서 선보였습니다. 던킨은 대대적인 광고 마케팅을 펼치지 않았지만, 틱톡과 같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일부 소비자는 이 대용량 커피를 구매하기 위해 이른 새벽에 더럼 지점까지 운전을 해가며, 현재 대부분의 매장은 품절 상태라고 합니다. 이러한 대용량 버킷 음료 유행은 작년 미국의 개인 카페에서 시작되었으며, 던킨 또한 이 유행에 합류하여 대용량 버킷 음료를 선보였습니다.

#international #coffee #bucket #social media #trend #oversized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