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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톤보리서 한국인 관광객 참변 사고 발생, 17세 소년 사망과 2명 중상사태

일본 오사카의 대표적 유흥·상업 지구인 도톤보리에서 10대 남학생 3명이 칼에 찔려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는 사건이 벌어졌다. 15일(현지시간)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오사카부 경찰은 살인 혐의로 이와사키 료가(21)를 검거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와사키는 전

이정원기자

Feb 16, 2026 • 1 min read

도톤보리에서 10대 남학생 3명이 칼에 찔려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이와사키 료가(21)를 살인 혐의로 검거했으며, 수사 중입니다.

일련의 사건은 이와사키가 오사카시 신사이바시스지의 한 건물 출입구 앞에서 17세 청소년 3명을 흉기로 공격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와사키는 한 여성에게 불쾌한 행동을 한 후, 이를 말리던 소년들과 말다툼을 벌인 후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건으로 17세 남학생 1명이 사망하고, 다른 2명도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와사키는 사건 직후 도피하다가 다음 날 오사카 시내에서 체포되었으며, 자신은 살인을 의도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사키는 도톤보리의 청소년 모임 장소에서 주로 활동하던 인물로, 주변 지인들은 그가 항상 칼을 가지고 다닌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피의자와 피해자 간의 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수사를 진행 중이며, 사건 경위를 밝히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곳은 오사카의 중심부인 도톤보리로, 현장에 남은 혈흔을 발견한 시민들은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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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