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플랫폼들이 설 연휴 쇼핑 수요를 끌어들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무신사는 설 명절을 맞아 '2026 설날 빅세일'을 25일까지 진행하며, 매일 '무신사 머니 세뱃돈'을 선착순으로 지급하고, 정오와 오후 8시에는 '랜덤 뽑기' 이벤트를 통해 적립금과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매장을 찾은 고객에게 최대 5만원 상당 세뱃돈 쿠폰을 증정한다.
W컨셉은 오는 18일까지 '설 연휴 세일'을 진행하며, 프론트로우, 틸아이다이, 온앤온, 아디다스 등 인기 브랜드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또한 '꽝 없는 설 행운 쿠폰 이벤트'와 '타임딜' 행사를 통해 최대 50%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선물용 상품도 추천한다.
에이블리는 오는 23일까지 '에누리 행사'를 통해 패션, 뷰티, 생활용품 전체 상품을 할인 판매하며, 회원에게 구매 금액별 할인 혜택을 주는 '쿠폰팩'을 제공하고, 라이브 방송을 통해 뷰티 제품과 식품 등을 소개한다.
카카오스타일의 지그재그는 '설레는 빅세일'을 23일까지 진행하며, 최대 25% 할인 판매와 부문별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쿠폰 랜덤 뽑기'와 '세뱃돈 100만원' 등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를 개최한다.
4050패션플랫폼 포스티는 다음 날까지 5만원 할인 쿠폰팩을 증정하며, 오는 16일부터 3일간 '설 빅세일'을 열어 봄 신상품과 패션잡화 등을 최대 89% 할인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