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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받다가 결국 변화된 운명! 황소개구리 같은 여성, 갑상선 제거 수술 후 변화

목이 눈에 띄게 부풀어 올랐지만 정밀 진단 시기를 놓쳐 결국 갑상선을 전부 절제한 뒤에야 병명이 확인된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미국 매체 피플 보도에 따르면 40세 여성 헤더 월러스는 2017년 5월경부터 목 부위가 점차 커지는 증상을 겪기 시작했다. 육안으로도

이정원기자

Feb 13, 2026 • 1 min read

한 여성이 갑상선 질환으로 고통받은 사연이 알려졌습니다. 목이 부풀어 올라가는 증상을 겪던 그녀는 정밀 진단을 받지 못하고 결국 갑상선을 제거한 후 하시모토병이라는 질병으로 진단받게 되었습니다.

40세 여성 헤더 월러스는 2017년부터 목 부위가 부풀어 오르는 증상을 겪었습니다. 매년 정상 검사 결과를 받았지만 증상은 악화되어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었고, 외모로부터 비난을 받기도 했습니다. 결국 2025년에 갑상선 수술을 받고 하시모토병 진단을 받았으며 호르몬 대체요법을 통해 건강을 회복 중입니다.

하시모토병은 면역체계가 갑상선을 공격해 만성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호르몬 부족으로 인해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진단은 혈액검사를 통해 이뤄지며, 치료는 호르몬 보충 요법이 기본입니다. 수술은 갑상선 비대에 의한 압박 증상이 심한 경우에 한정적으로 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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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