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최고위원인 김종혁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의 결정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김 전 최고위원은 윤리위원회의 '탈당 권유' 징계를 받고 자동 제명 처리된 것을 '정치적 학살'이라고 지적하며 고발과 가처분 신청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최고위원은 윤리위원회를 비판하며,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하고 본안 소송을 통해 사실을 밝힐 것이라고 밝혔다. 최고위원의 법률 대리인은 강명훈 변호사다. 윤리위원회는 김 전 최고위원에게 '탈당 권유' 징계를 내린 후, 별도의 의결 절차 없이 자동 제명 처리됐다고 밝혔다.
김종혁, 국힘 윤리위 고발 계획 발표! 가처분과 본안 소송 예고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당 윤리위원회를 겨냥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탈당 권유' 징계 이후 자동 제명 처리된 데 대해 '정치적 학살'이라고 규정하며 고발과 가처분 신청을 예고했다. 김 전 최고위원은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당 사상 유례가
이정원기자
Feb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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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