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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미식가들을 사로잡은 디저트 특화 편의점 'CU성수디저트파크' 공개

품절사태로 찾기 힘든 두바이쫀득쿠키 수백개가 진열되어 있고, 한쪽에서는 갓 산 빵에 올려 먹을 수 있는 휘핑크림과 초코시럽 디스펜서가 늘어서 있다. 다양한 한컵 과일이 담긴 생과일 자판기와 과일스무디 기계도 손님을 맞이한다. 'K-푸드' 열풍을 이끄는 불닭과 바나나우유

이정원기자

Feb 12, 2026 • 1 min read

두바이쫀득쿠키와 과일스무디를 즐길 수 있는 'CU 성수디저트파크'가 성수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 매장은 CU의 특화 매장으로, 국내 2030 고객과 외국인 방문객을 대상으로 'K-디저트'를 선보입니다.

BGF리테일의 박정권 운영지원본부장은 "디저트 시장이 뜨겁기 때문에 CU는 성수디저트파크를 디저트 수출 전초기지로 설정하고, 테스트점포를 운영해 디저트 특화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120㎡ 규모의 매장은 '디저트 블라썸' 콘셉트로 꾸며져 있으며, 다양한 CU 디저트 상품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었습니다.

매장 내 '디저트존'에는 CU의 다채로운 디저트 상품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연세 크림빵, 두바이 시리즈, 과일샌드, 베이크하우스405 등이 공간을 가득 채우며, 연세 크림빵은 누적 판매량 1억개를 기록하고 있는 히트 상품입니다. 또한, '음료존'에는 커피와 스무디 등 다양한 음료가 제공되며, 'DIY존'에서는 고객들이 베이커리 디저트를 데워먹거나 자신만의 레시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CU 성수디저트파크는 'K-디저트' 거점으로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바나나맛우유, 불닭볶음면, 신라면 등을 전면 배치하여 맞이할 예정입니다. 영업개발부문장 임민재는 "CU 성수디저트파크점은 CU의 디저트 상품 기획력과 트렌드 대응력을 집약한 곳"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모델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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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