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hevron_right Health chevron_right Article

금감원, 보험사에 '불공정영업 방지 대책' 요청하여 5세대 실손 보험 논의 중

5세대 실손보험 출시를 앞두고 금융당국과 보험업계가 '긴장 모드'에 돌입했다. 국민 대다수가 가입한 보험에 개편이 다가온 만큼, 금융감독원이 전 보험사에 불공정영업 방지 방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실손보험은 국민 4000만명이 가입해 제2의 건강보험으로 여겨지는 상품

이정원기자

Feb 11, 2026 • 1 min read

5세대 실손보험 출시를 앞두고 금융당국과 보험업계가 긴장 상태에 있다. 국민 대다수가 가입한 실손보험의 개편이 다가오면서 금융감독원은 보험사들에게 불공정영업 방지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실손보험은 4000만명 이상의 국민이 가입한 제2의 건강보험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이르면 오는 4월에는 새로운 형태인 5세대 실손보험이 출시될 예정이다. 최근 금융감독원은 CPC를 통해 보험사들에게 실손보험 불공정영업행위 방지 방안을 제출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5세대 실손보험은 건강보험과 연계하여 급여, 중증 비급여, 비중증 비급여 부분으로 분리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방식을 개선하고, 의료체계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금감원은 5세대 실손보험 출시 전에 불공정영업행위가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으며, 이에 대비하여 보험사들에게 관련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금감원은 5세대 실손보험 출시 후 불공정영업행위 방지를 강화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도록 권고하고 있다. 보험사들은 부당승환, 설명의무 위반, 절판마케팅 등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하며, 이에 대한 증빙 자료와 내부 규정을 제출해야 한다. 이러한 조치는 5세대 실손보험의 원활한 출시와 소비자 보호를 위함이다.

#health #medical research #healthcare #hospital #doctor #laborator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