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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막내 코치로 선수단과의 가교 역할 수행하기에 자신감 표출

[앵커] 지난 시즌 수원FC에서 활약한 이용 선수가 친정팀 울산HD에서 지도자로서의 첫 발을 뗍니다. 축구대표팀에서 오랜 시간 손발을 맞춘 김영권, 조현우 선수와 울산에서 조우해 새로운 캐미를 예고했습니다. 우준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2010년대 국내 최고의 라이트백으로 군림했던 이용. 빠른 발과 날카로운 크로스를 주무기로, K리그 간판 수비수로

이정원기자

Jan 11, 2026 • 1 min read

[앵커] 지난 시즌 수원FC에서 뛰었던 이용 선수가 이제는 울산 현대 도약합니다. 축구 대표팀에서 활약한 김영권, 조현우와 함께 울산에서 새로운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우준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2010년대 최고의 라이트백으로 활약한 이용 선수는 빠른 발과 날카로운 크로스로 K리그에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태극마크를 달고 2014년 브라질,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무대에도 서게 되었죠. 이제 그는 울산에서 새로운 도약을 꿈꾸며 지도자로 발을 들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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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