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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수, "베트남 처녀 수입하자" 발언 논란으로 사퇴

더불어민주당이 9일 인구 소멸 문제를 거론하며 '스리랑카나 베트남 처녀들을 수입하자'라는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김희수 진도군수를 제명하기로 결정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최고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제명됐다”고 밝

이정원기자

Feb 09, 2026 • 1 min read

더불어민주당은 김희수 진도군수가 인구 소멸 문제를 언급하며 발언한 내용으로 논란을 일으킨 후, 그를 제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최고위원 전원의 만장일치 의결로 제명됐다"고 밝혔습니다. 김 군수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에서 외국인 여성에 대한 비하 발언을 한 것으로 징계를 받았으며, 논란이 된 발언 이후에는 사과문을 내고 해명을 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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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