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은 이재명 정부의 주택 규제를 강력히 비판하며, 1주택자까지 투기 세력으로 규정하는 것은 평범한 시민의 거주 이전 자유를 제한하는 규제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대표는 지방에서 일하다가 서울로 복귀하려는 시민들이 양도세와 취·등록세로 국가에 상당 부분을 헌납해야 하며, 이는 지방 활성화를 방해하는 정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지방에서 일하는 노동자들도 서로 경쟁할 수 없게 될 것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실거주와 투자의 경계를 명확히 하려는 노력을 비판했습니다.
또한, 개혁신당의 천하람 원내대표는 2차 종합특검을 '문어게인'이라고 비판하며, 이재명 정부는 특검을 남용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천 원내대표는 특검은 '살아있는 권력'을 조사할 때 사용되어야 하며, 대통령이 불편해하는 사람이 특검 후보가 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