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중부 태평양 연안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하여 중서부 지역 전반에서 진동이 느껴졌습니다. 멕시코 국립지진청에 따르면, 이 지진은 8일 오후 3시 42분 10초에 오악사카주 푸에르토에스콘디도 북동쪽 19㎞ 지점에서 발생했으며, 진앙은 북위 15.98도, 서경 96.94도에 위치하고 깊이는 10.0㎞로 추정됩니다. 멕시코시티에서 남쪽으로 약 440㎞ 떨어진 지역에서 발생한 이번 지진으로 인해 중서부 여러 지역에서 건물 흔들림이 보고되었습니다. 정부 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는 지진 발생 직후 경보를 발령하고 주민들에게 외부 안전지대로 대피할 것을 안내했으며, 현재까지 인명 및 재산 피해 규모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멕시코 태평양 연안 5.7 강진 발생! 수도까지 흔들려 주민 대피령 발령
멕시코 중부 태평양 연안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해 중서부 지역 전반에서 진동이 감지됐다. 멕시코 국립지진청에 따르면 8일 오후 3시 42분 10초(현지시간) 오악사카주 푸에르토에스콘디도 북동쪽 19㎞ 지점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관측됐다. 진앙은 북위 15.9
이정원기자
Feb 08,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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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