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설 연휴 전인 13일에 생계급여 등 총 1조4000억원 규모의 주요 복지급여를 정기지급일보다 7일 앞당겨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조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층의 부담을 덜어주고 명절을 안정적으로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복지급여 조기지급 대상은 장애수당, 입양아동 양육수당, 자립준비청년 자립수당 등 총 28종이며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성평등가족부, 재외동포청이 참여한다.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 조치가 취약계층의 부담을 덜어주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현장 체감형 복지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설 연휴 앞두고 1.4조원 규모 복지급여 조기 지급!
정부는 생계급여 등 총 1조4000억원 규모의 주요 복지급여를 정기지급일보다 7일 앞당겨 설 연휴 전인 오는 13일에 조기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층의 부담을 완화하고 더 안정적으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이정원기자
Feb 08,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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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